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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수술비교, 개복vs복강경vs로봇수술

1편 – 자궁근종 개복수술의 장단점

여성에게 많은 질환인 자궁근종과 관련해서, 기술발전에 따라 수술방법들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환자들의 입장에서는 다양한 수술방법만큼이나 궁금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근종의 전통적인 수술방법으로는 배를 크게 열고 하는 개복수술이 있는데, 흉터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여성의 신체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강경수술이 개발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복강경수술이 갖는 여러가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로봇수술까지 발전되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과연 이런 많은 수술방법 중에 나에게 맞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어떤 치료가 더 우월하다기 보다는 각각의 장단점을 잘이해하고, 환자에게 더 잘 맞는 치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환자분들께서도 수술법들을 잘 알고 있다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개복수술

    수술부위를 크게 절개
    의사의 눈으로 직접 보며 수술

  • 복강경수술

    4,5곳의 최소한의 절개 시행,
    절개부위에 긴 카메라를 넣어
    복강상태를 외부 모니터로 보며
    손목이 없는
    긴 복강경 기구들을 넣어 수술

  • 로봇수술

    몇 개, 혹은
    하나의 절개만 시행,
    향상된 카메라로 보면서
    의사가 정교한 로봇팔을
    사용해 수술

자궁근종 개복수술의 장점은 의사가 직접 병변을 확인하면서 수술할 수 있다는 것이다.

개복수술은 가장 전통적인 수술방법입니다. 보통 배꼽아래 부위를 세로 또는 가로로 10~15센티 절개하고, 배를 열어서 의사가 직접 눈으로 보면서, 손으로 만지면서 수술하는 방법입니다.

장점은 의사가 시각과 촉각을 총동원해서 수술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직접 나안으로 확인하면서 수술을 진행하고, 심지어는 눈으로 보이지 않은 작은 근종들도 손으로 만져가며 촉각을 동원해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의사의 입장에서는, 어떤 면에서는 가장 편하고 피로도도 낮은 수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자궁근종 개복수술의 단점은 신체 손상, 흉터, 유착의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하지만 환자의 입장에서는 여러가지 단점이 있어서, 최근에는 꼭 개복수술을 할 수 밖에 없는 경우에만 개복수술을 진행하게 됩니다.

자궁근종 개복수술의 단점은 우선 배를 열고 하는 수술이다 보니, 환자의 신체 손상이 어쩔 수 없이 큽니다. 흉터가 크게 남고, 상처가 크니 수술하는 과정에서 출혈이나 감염의 우려도 조금 더 있습니다. 또한 수술 부위가 큰 만큼 통증이 심해 회복기간이 길어지고, 따라서 입원기간도 길어질 수 있습니다. 복강경수술이 하루나 이틀 입원하고 가벼운 일상생활은 할 수 있는 것에 비해서는 일상 생활에 좀 더 지장을 많이 받게 됩니다.

무엇보다, 환자분들이 모두 여성 분들이라 미용적 측면을 완전히 무시하기는 힘든면이 있는데, 수술 후 흉터가 복강경보다 크고, 켈로이드 체질인 경우에는 흉터가 없어지지 않을수 있다는 것도 큰 단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한 가지의 큰 단점은 개복수술은 수술 후 유착이 생길 가능성이 더 크다는 점입니다. 모든 수술은 유착을 발생시킬 수 있지만, 개복수술은 수술창이 크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술 후 유착 가능성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복강경이나 로봇 복강경 같은 최소침습적인 수술방법이 개발되게 되었는습니다.

개복수술은 복강경수술이나 로봇수술을 못하는 경우에 제한적으로 선택한다

복강경수술이나 로봇수술을 못하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개복수술을 선택하게 됩니다.

전형적인 사례가, 과거에 제왕절개를 했거나 혹은 자궁근종, 난소낭종 수술을 받은 경우에 수술부위가 하복부 복벽과 붙어버리는 유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유착이 너무 심해서 복강경수술을 할 수 없는 경우에는 개복수술을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근종이 너무 큰 경우에도 복강경이나 로봇으로 수술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궁근종이 한 20cm 정도 된다면 근종이 복강안을 가득 채우기 때문에, 복강경이나 로봇기구가 들어갈 공간이 없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개복수술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궁근종이 너무 크고, 임신출산 계획이 없는 경우에 ‘수술 하는 김에 자궁을 들어내자’고 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궁 자체를 없애버리는 자궁절제 수술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근종은 대부분 근종만 제거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자궁 전체를 꼭 제거해야 하는 경우는 사실 많지 않습니다. 근종이나 선근증도 초기에 발견해서 커지지 않게 잘 치료하면서 관리하면 자궁절제수술를 해야 하는 가능성은 크게 줄어듭니다. 수술 방법을 떠나서 자궁을 보존할 수 있으면 최대한 보존해야 하며 치료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자궁근종 치료법 더 알아보기

  • ㆍ(현) 강남권산부인과 대표원장
  • ㆍ(현) 대한하이푸연구회 회장
  • ㆍ(현) 한국임상질량분석 연구회 회장
  • ㆍ한림대학 강동성심병원 산부인과 교수
  • ㆍ가톨릭의대 성모병원 산부인과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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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ㆍ(현) 강남권산부인과 원장
  • ㆍ서울성모병원, 은평성모병원 산부인과 교수
  • ㆍ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장
  • ㆍ가톨릭의대 산부인과학교실 교수
  • ㆍ가톨릭의대 산부인과학교실 부교수
  • ㆍ가톨릭의대 산부인과학교실 조교수
  • ㆍ가톨릭의대 산부인과학교실 임상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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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산부인과는 대학교수 출신 의료진이
풍부한 진료경험 및 연구를 바탕으로
자궁질환에 대한 비수술치료부터 수술치료까지
차별화된 맞춤형 진료를 시행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의사의 수준경험의 깊이입니다.

권산부인과의 의료진은 대학병원 교수를 역임하면서, 수많은 고난이도 여성암과
여성질환을 치료해왔습니다. 복강경 1세대, 로봇수술 1세대의 비교하기 힘든
임상경험과 연구경력을 토대로, 산부인과의 첨단 의료의 도입과 확산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 25년

    대학병원
    교수 경력

  • 5000례

    여성암등 고난이도
    수술집도

  • 100여편

    연구논문
    집필

  • 3500례

    하이푸 시술달성
    (2021년 6월 기준)

  • 1세대

    복강경, 로봇수술
    도입확산 선도

환자를 위한 투자에는 아낌이 없습니다.

강남권산부인과는 오직 환자의 건강을 위한다는 마음으로 장비에 환자를 맞추지 않고 환자에 장비를 맞춰야 한다는 철학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첨단 수술 장비 도입은 물론 [각종]초음파장비, 수술실 안전관리 시스템 등
치료효과와 안전을 위한 최선의 인프라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강남권산부인과에서는 비용보다는 환자가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