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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내막증 문의드립니다.
2021-02-03 | 장○○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40 (만 38세)로 미혼여성입니다.
11년전쯤 좌측 난소에 자궁내막증 혹 2개로 난소를 가급적 보존하는 개복수술을 했고( 의사선생님이 복강경을 안하시고 개복이나 복강경이나 똑같다고 전혀 후유증의 차이나 회복력에 대해서 언급도 안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 두려움으로 간과하고 살다가 장에 가스가 넘 차듯 극심한 복통으로 현재 입원했고
우측 난소에 10cm *5cm의 큰 혹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염증수치가 높은 편이라고 해서 항생제를 투여받고 목요일 자세한 피검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극심한 후유증으로 수술에 에대한 두려움과  아직 가임을 할 수 있는 나이이기에 그나마 오른쪽 난소는 건강하게
지키고 싶은데요.가급적 수술은 위급한것이 아니면 차선책으로 미루고 싶어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경화술을 알게되었고 이곳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자세히 보니 여기는 복강경을 더 하는것 같은데 

어떤게 가장 난소를 살리면서 후유증이 적을까요? 재수술은 정말 안하고 싶긴 합니다. 

경화술과 자궁내막 한의원을 병행하는게 나을지 경화술만 받는게 좋을지 문의드립니다.
그리고 경화술이 가능한 크기인가요.? 넘 크면 경화술이 잘안될까해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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