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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 강남권산부인과, 부설연구소 통해 자궁근종 등 하이푸 치료 연구개발 진행
2022-05-13 | 강남권산부인과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강남권산부인과, 부설연구소 통해 자궁근종 등 하이푸 치료 연구개발 진행

김준수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6 16:47:30

 

▲ 강남권산부인과 부설연구소에서 연구원이 관련 연구를 진행 중이다. (사진=강남권산부인과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강남권산부인과는 부설연구소를 통해 올해 말을 목표로 ‘세포에서 Simvastatin drug와 HIFU 처리에 대한 시너지 효과 확인’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전세계적으로 여성에게 가장 흔히 발생하는 유방암과 그 치료를 위해 항암제 복용 및 방사선 치료가 필요하고, 그 치료과정은 심한 부작용을 수반해 환자 삶의 질을 덜어뜨리고 재발 가능성 또한 높은데 이를 HIFU라는 초음파를 이용해 표적 종양에 응고성 괴사를 일으켜 종양세포 사멸을 유도하게 되면 주변조직에 영항을 주지 않는 국소적인 치료가 가능해지는 특성을 통해 약물과 HIFU 조합에서 효과적인 세포사멸이 유도되는 것을 관찰하고 유방암 치료에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하고자 하는 목표로 진행된다.

강남권산부인과 부설연구소는 과거 ‘난소암 환자 혈액 단백체 분석을 통한 난소암 진단 바이오마커 개발’ 연구 결과를 2019년 대한부인종양학회 학술대회 및 심포지엄에서 발표한 바 있으며, 2020년에는 ‘치료에 대한 HIFU-UPA - VitD3 효능의 단백질체 분석’을 주제로 연구를 통해 2020년 대한부인종양학회 학술대회 및 2020년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하면서 연구 실적을 인정받고 있다.

강남권산부인과는 2018년 부설 임상의학연구소를 설립해 하이푸 치료와 난소암, 자궁근종 관련 기초의학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근종 치료제 연구와 더불어 하이푸를 활용한 근종 세포 연구를 진행 중이며 에너지와 노출 시간을 달리해 근종 세포의 변화를 살피고, 세포 자살 프로그램 활성화 여부를 측정한다. 이는 하이푸의 과학적 기반 마련을 위한 중요 데이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러한 연구적 활동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연구개발 전담부서로 인정서를 받는 계기가 됐으며, 올해 숙명여대 여성 건강연구소와 공동연구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도 했다.

권용일 원장이 주도하는 하이푸연구소는 하이푸 비수술요법을 통해 체외에서 방출된 초음파를 한 부분에 집중해 목표하는 지점 온도를 상승시켜 근종 세포를 파괴하는 치료법을 연구한다. 난소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고 근종의 경우 자궁을 건들지 않고 시술하기에 치료 이후에도 임신과 자연분만이 가능하다. 더불어 이 연구를 통해 추후에 다른 종류의 암세포 세포사멸의 과학적인 매커니즘을 밝히고 검증하는 것에도 목표로 두고 있다.

하이푸시술에 대한 집중적인 연구를 통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효능 이외에 어떠한 기작으로 세포 사멸이 일어나는지 또는 약물과 HIFU의 함께 처리가 더 효과적인 세포 사멸을 유도하는지 연구해 앞으로 여성 관련 질병을 치료하고 자궁적출보단 최대한 본인의 자궁의 생명을 더 유지해 ‘여성 자궁 보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용일 원장은 “현재 목표하고 있는 연구 이외에도 모든 여성들의 자궁건강을 위해 하이푸 분야의 연구와 치료에 대해 더욱 앞장서겠다”면서 “하이푸 치료는 전신마취, 적출 등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 우려를 줄이는데 도움이 되는 부분을 과학적인 연구결과를 통해 밝히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남권산부인과는 진행 중인 연구결과가 나오는 대로 주요 학회와 세미나를 통해 연구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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